서비스 운영 중 일부 js 파일 등 static content의 노출로 인한 취약점 해결을 위해서 찾아보았다. 사용자의 직접 접근 요청을 차단하고, 설정한 referer의 경우에만 Directory에 접근하여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도록 한다.

SetEnvIf Referer ^http(s)?:\/\/ allow_access
...
<Directory "/foo/bar">
    Require all denied
    Require env allow_access
</Directory>

 

Apache의 mod_setenvif 를 참고하면 SetEnvIf 지시어로 환경변수를 설정할 수 있다. 첫번째 인자는 attribute로 HTTP 요청 헤더나 Remote_Host, Remote_Addr 등을 지정하고, 두번째 인자로 정규표현식을 지정하는데 regex가 attribute에 대응하면 된다. 세번째 인자는 변수명이다.
 
따라서, 설정한 값은 HTTP 요청 헤더 중 Referer 헤더가 http:// 또는 https://로 시작하면 allow_access가 참이 된다. 그리고 VirtualHost에서 Directory 지시자로 지정한 경로(서버 기준의 절대경로)에 allow_access 대응했을 경우에만 접근이 가능하다. 목적은 직접 접근 요청 차단이어서 해결 완료(실제 서버에는 Referer 정규표현식을 더 상세하게 작성함).

일년에 몇 번 안 쓰는 기능을 쓰다보니 오류 때문에 진행이 안 된다고 연락이 왔다.

JBWEB002004: More than the maximum number of request parameters (GET plus POST) for a single request (10000) were detected. Any parameters beyond this limit have been ignored. To change this limit, set the maxParameterCount attribute on the Connector.

 

처음에는 제대로 안 읽고 single request 뒤의 (10000)에만 집중해서 WEB 서버에 접속해 Apache의 ssl.conf 파일을 여니 LimitRequestFields가 딱 10000이었다. 문제는 스테이징 서버도 동일 설정 값이어서 운영 서버에서 오류가 나는게 이상한 상황이었지만, 일단 10000에 꽂혔으니 늘려봤다. 당연히 결과는 허탕.

<system-properties>
    ...
    <property name="org.apache.tomcat.util.http.Parameters.MAX_COUNT" value="20000"/>
</system-properties>

 

찾아보니 JBoss의 standalone.xml에 위 내용을 추가해보라고 해서 추가하니 잘 됐다. 기본값이 10000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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